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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지니어와 공동사업 조언해주세요

모바일 |2014.10.11 06:27
조회 176 |추천 0
최근에 모바일 상의 결제수단을 개발한 엔지니어와
공동사업을 시작했어요. 저는 돈을대고 엔지니어는
기술을 제공하는 조건으로 ... 첨에 자기기술이 저와
만나서 꽃을 피우게 됐다며 감사하다던 사람이...
프로그램 개발비를 지불하고 이제 서비스를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절 몹시힘들게 합니다. 한마디로 기술자
곤죠를 부리는 겁니다. 기술과 관련된 견적에 타견적
을 제시하면 기술적 문제로 안된다고 하며 충분히
카드로 구매가능한 물품도 자기에게 송금해서
자기가 사겠다고 하고(그것도 비싼값에 )... 첨엔
그저 비위 맞춰준다 생각했는데 이젠 도를 넘어서
도저히 그냥 둘수가 없네요.
며칠전 아침 이른시간에 서버 관련 비용을 송금해
달라길래 메일로 업무연락을 통해 청구하면 보내
겠다고 했는데 그 뒤로 전화도 안받고 문자도 씹고...
송금하러간 직원이 은행 창구에서 1시간 동안 기다리다
그냥 왔어요.내가 그얘길 듣고 전화해도 마찬가지...
이 상황을 어찌 해야 할지 난감합니다. 이게 벌써두번짼데
또 한번 이런일이 벌어지면 나도 내자신을 통제못할것
같아 걱정입니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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