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서울에 있는 4년제 대학교에서 패션디자인 전공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2학년인데 1학년 2학기부터 슬럼프가 와서 방황하다가 안되겠다 싶어서 올 겨울 여행을 가려 했기에 2학년 2학기 휴학결정하고 여행 준비하면서 진로에 대해서도 이것저것 알아보고 있습니다
근데 제가 요즘 인테리어에 자꾸 관심이 가요ㅠ
어릴때부터 패션을 꿈꿔서 패션학과를 갔는데..
이제 패션은 별로 눈에 들어오지도 않아요ㅠ
어쩌면 좋을까요.. 엄마는 제가 전공을 바꾸는걸 원치 않아하시는데.. 고민입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