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학교 다니면서 실습다닐때 전공따라 취업은 하지 말아야지
하면서 현재는 사무직 경리일을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잇는 부서 직속 상사가 없고,
본사에 관련 부서에 있는 상사가 잇어서 그분들이랑 왕래를 하는데
본사에 계신분들도 제가 있는 사무실에 상황을 모르시고,
아는 분들이 없어서 여기저기 전화하면서 물어보고하는 불편함이 만저만이아닙니다.
그리고 제 계획은 1년은 넘겨보자 하는 계획은로 취업을했는데
직속상사 없이 혼자서 일을하니 힘들다는 생각이 들때도 있고,
전공을 따라가자니 거주지까지의 교통편이 편하지 않아서
하지도 못하는 상황입니다.
여러분들 같은경우에 어떤결정을 내리시나요??
바로 퇴사결정을 하나요 아니면은 시기를 보고 결정을 하나요?
제가 아는 지인한테 물어보니 경리직은 여기서 근만둔다해도 12월에 연말정산이 있어서
회사에서 붙잡을수 잇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고민입니다. 여러분들에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