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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아들(김승연 차남, 삼남) 한화 입사

감자빵 |2014.10.13 15:56
조회 485 |추천 0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승마마장마술 단체전 금메달, 개인전 은메달 획득한
김동선 선수, 기억하시나요? ^^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의 삼남으로 화제를 모았던 김동선 선수가
얼마 전, 한화건설에 입사했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이로써, 김승연 회장의 세 아들 모두 한화그룹 경영수업 진행 중! :D

 

 

한화건설 매니저로 입사한 김동선은 이라크 비스마야, 사우디아라비아, 두바이,

쿠웨이트 플랜트 현장 등 한화건설 해외 현장에서

실무경험 중심의 현장 경영 연수를 받을 예정이라고 하네요^^
  

김동선은(1989년) 미국 다트머스대 지리학과를 졸업하고

 

2006 도하 아시안게임 승마마장마술 단체전과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승마마장마술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이력이 있습니다.

 

 

김동선보다 일찍, 한화그룹에 입사한 한화 아들(김승연 차남)에 대해서도 소개해드릴게요~

 

한화 아들(김승연 차남)은 지난 5월 한화그룹에 입사해
한동안 경영 수업에 집중해왔던 걸로 알려졌는데요 ^^


현재, 한화그룹 디지털팀 팀장을 맡고 있는 한화 아들(김승연 차남)은
한화그룹의 온라인 사업과 정책을 총괄하는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고 합니다 :D

 


마찬가지로, 미국 유학파 출신인 한화 아들(김승연 차남)은
미국 세인트폴고등학교와 예일대학교를 졸업하고
공군 장교로 복무한 이력이 있다고... ^^

 

 


한화그룹 디지털팀장과, 한화건설 매니저라는 새로운 직책을 달고
새 출발을 시작한 한화 아들(김승연 차남)과 셋째 아들 김동선 ^^


두 사람의 내일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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