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직장인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궁금해서 적어봅니다.
저희 부서는 원래 정말 조용한 부서였는데요
키보드소리도 작고 말도 별로 없는 부서였는데
어떤 망할..(아 흥분할뻔했네요)
남자사원이 저희 부서에 합류했는데
키보드소리가 장난아닙니다
생각을 하면서 글을 쓰는것이 아닌게 딱 티나더라구요
다다다다다ㅏ다다다다다다다다 키보드를 부술 듯이 칩니다
저는 그 옆자리구요
정말 그 소리 듣다보니까 평소에 오지 않던 잠도 오고
머리에 키보드소리가 울려서 죽겠습니다
또 그 사원은 슬리퍼 끄는 소리도 장난이 아니라서
짜증나서 미치겠습니다. 이를 어찌하면 좋을까요?
키보드 커버도 덮어보려햇는데 타자치기 불편하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예민한가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