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에게 좋은 음식 12가지 ::
1. 계란 노른자
특히 어린 강아지들에게 굉장히 좋습니다.
근육생성, 체력회복에 탁월해서 개가 아프면
노른자를 먹이라는 말도 있을 정도니까요.
암컷의 수유력도 높여줍니다.
하지만 성견에게 너무 많이 주는 것은
췌장염, 비만을 일으키고 날계란은
식중독 위험이 있으므로 주지않는게 좋습니다.
2. 미역국
사람과 먹는 식으로 주면 되는데요,
단, 소금과 조미료는 저멀리~ 아시죠?
3. 브로콜리, 시금치
식이섬유가 많아 강아지의 장을 깨끗하게
해준답니다. 살짝 데쳐서 주면 됩니다.
단, 모든 채소가 개에게 좋은 것은 아니예요.
개는 원래 '육식'이란걸 기억하세요.
4. 당근
백화증(코끝이 하얗게 벗겨지거나 털색 변하는 증상)
장염예방에 좋습니다.
하지만 너무 많이 먹으면 설사 혹은 변비 등의
배변활동 장애가 올 수 있습니다.
5. 북어 (데쳐서 소금기 빼고..)
개에게 보약과 같습니다.
설사를 막아주고, 혈액의 생성을 도와주어
임신한 반려견에게 좋습니다.
단, 노견은 오히려 해로울 수 있으니 주의.
소금 X 조미료X
6. 배,바나나,딸기,사과,수박
소화에 도움이 되고, 비타민 섭취에 좋습니다.
단, 수박은 당분이 많아 살찔 수 있습니다.
7. 고구마, 양배추
소화에 도움을 줍니다.
단, 많이 먹으면 설사~
8. 우유
우유는 먹이면 안되는 음식에도 올라있는데
무조건 안되는 것은 아닙니다.
영양소 자체는 워낙 풍부하니까요.
만약 우유를 먹고 설사를 자주 하는 아이라면
'락토즈free' 우유를 급여하시면 됩니다.
9. 두부
미지근한 소량의 두부는 장염을 예방합니다.
또한 두부의 단백질은 체내흡수율이 99%나 되기때문에
소화하기 힘든 상활일 때 먹이면 좋습니다.
10. 익힌 연어, 숭어
개의 털을 단단하게 해주고, 비듬을 없애주며
모질을 좋게 합니다.
11. 마늘
양파와는 달리 아주 소량을 먹일 경우 식욕을 돋우고
구충효과도 있다고 합니다.
12. 사랑
오너의 사랑은 반려견으로 하여금 심리적인 안정을 주어
신진대사를 돕고, 면역력 증강 등 전반적인 개의 건강에
영향을 미칩니다^^
* 개는 '육식', 따라서 채소, 과일류는 보조적으로만 주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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