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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호감과 예의를 구분하기가 너무 어려워요

포기안해요 |2014.10.15 20:15
조회 23,360 |추천 9
연애를 많이 안해봐서 이 둘 구분하기가 정말 쉽지 않네요.

하...

어차피 지금까지 다가간게 있으니 그녀가 내게 관심이 있든 없든 계속 다가갈거지만...

확신이 없을수록 천천히 다가가라고 하던데 이거 자제하기가 너무 힘드네요. 휴.....

맘 같아선 적극적으로 들이대고 싶습니다 ㅋ....

다른 분들은 아! 이건 호감이다. 아니다 구분이 쉽게 되시던가요? ㅋ......
추천수9
반대수0
베플ㅎㅎ|2014.10.15 20:25
닉넴 멋있으시네요ㅋㅋ저는 호감있으면 계속 눈을 맞추고 얘기하려 하는거 같아요 별거아닌데도 잘웃어주고 웃으면서 팔이나 어깨를 살짝 터치하기도 하고 막 그렇게 되는듯ㅎㅎ꼭 마음 얻으시길바래요!
베플|2014.10.16 09:49
흠.. 여자도 마음이 있다면 살짝살짝 표현을 할거에요 아마ㅎㅎ 한번은 선톡을 먼저 한다던지? 한가지 팁을 드리자면 무조건 들이댄다, 오히려 부담스러울 수 있어요.. 원래 순간 찰나의 두근거림과 설렘은 사소한 배려로 시작돼요. 매너와 배려에 '아 이남자 꽤 듬직하구나' 느껴진다면 반은 먹고 들어가는거.. 제 경험담입니다^^ 아예 신경도 안쓰이던 사람이 어떤 순간 반사적으로 저를 지켜주려고 했던적이 있었는데 순간 온몸이 돌로 굳는 듯한 설렘과 느낌을 받은 기억이 있어서 알려드리는거에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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