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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도 유명애니감독의 사랑고백.jpg

콜로라도 |2014.10.15 21:09
조회 9,664 |추천 4

신비한 바다의 나디아, 에반게리온의 감독인 안노 히데아키는 마음먹고 한 고백이 비참하게 거절당한 아픔이 있다.

 안노 히데아키 감독

 

안노는 당시 신비한 바다의 나디아의 쟝 성우였던 히다카 노리코(대표작: 란마의 아카네(한국명 주세나), 이누야샤의 키쿄우, 토토로의 사츠키(언니), 터치의 미나미, 지금은 러브라이브의 코토리 엄마)를 너무 사랑한 나머지 그녀에게 프로포즈를 한적이 있었다.

 왕년의 유명성우였던 히다카 노리코


하지만 히다카는 안노에게 단호박하게...
[저는 이쪽 업계와 관련된 사람과 결혼할 생각이 없습니다]
라고 거절한다.

이에 안노는 애니메이션을 직업으로 가진것에 대해 이때 딱 한번 후회를 했다고...

 

그리고 그녀는 몇년 후 애니메이션 업계 사람과 결혼 한다. ..... (응?)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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