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부터 가게에서 일하는 여자분을 봤습니다.
보자마자 첫눈에반했습니다
괜히 살것도없는데 얼굴한번보려고 물건도 많이사구요
그여자분 나이는 21~22살정도 되보이는것같습니다.
저는 남자 20살입니다.
그여자분을 전에 본적도없고 말한적도없습니다.
제가 좋아한다고 말하면 쌩판 본적도없는사람이 좋아한다고하니깐
미친놈 취급하겠죠??
제 생각에있는 고백하는그림은 음료수 2개를산후
그여자분에게 하나를 건네주며 힘드실텐데 먹고하세요 라고
일주일동안 건네본후
주말에 시간되냐고물어본후 제 연락처가담긴 쪽지를 줄까생각중인데 여자분들은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