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애기때 아역으로 데뷔했던 이세영
아마 대한민국 아빠들의 딸 바보 열풍을 이끈 아역배우가 아니 였을까 싶음
대장금에서 이영애 아역 괴롭힐 때가 어제 같은데….
어느덧 폭풍성장과 함께 그야말로 여신이 되어 돌아옴 …
이대로만 자라다오의 표본이 아닐까 싶음
아역시절이 정말 엊그제 같은데 이제는 성숙한 여배우 그리고 대학생이 되서
심지어 성신여대 얼짱 타이틀까지 ㅋㅋㅋㅋ 아무튼
뭘 입어도 예쁜 패완얼이라는 신생어가 그냥 딱 어울리는 이세영..
누더기를 걸쳐나도 이쁠꺼야…
쿨케이 책 쿨럭쿨락 출간기념회에 다녀온 가장 최근 이세영의 모습ㅋㅋㅋ
잘컷어 잘컷어 ㅠㅠㅠㅠ 여신돋는구나
눈 만 나와도 눈부신게…정말 대한민국 여배우가 틀림없는듯
아역시절 귀여움 대신 이제는 여배우 포스 작렬
정말 잘 자란 자연미인 그리고 모태미녀의 표본인듯!
앞으로의 활약이 더욱 기대되는구나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