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가다가 어떤 제또래로 보이는 20대중반의 여자가
갑자기 말을 저에게 걸더라고요
저에게 조상님의 후광이 보인다면서 ‥
700자의 글귀가 있는데 자손만이 들을수있는글이라고
해서 혹시 도를 아십니까 같은 그런거아니냐니까
아니라고 하긴하는데ㅠ
제이름이랑 폰번호 직장까지 알아갔어요ㅜ
제가 좀바보같고 순진한건 알지만‥ㅠㅠ
저랑같은 간호사라고 하길래 훅 알려줬네요
사기겠죠‥?이상한 굿하라하거나 그런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