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 한번 남자힘에 못이겨 원하지않는 관계를맺음
근데 내가 이해를 못하겠는건 인터넷 남자라는거
애가 아무리 순진해더 첨에 소개받았다라더니 거짓말 아니 강간이라면 신고해야는게 정상상식아닌가요? 이땐 사귀는 사이는 아니였지만 난 너무화가났고 여자친구에게 손을 댈수밖에없었음. 근데 얘입장은 너무나도 황당함 지나간일 이제 다잊어주면안되냐고 너무잊고싶고 생각하기싫고 그럼 왜 그런일을 만든거 ? 속이지만 않았어도 내가 이지경까지 오지않았을듯 항상 의심하게 되는게 정상인데 의심하지 말라는 적반하장은 뭐임 ? 내가 이상한거 ? 아무리 뭔짓을해도 때리면 안되지만 앤 때려야 입을열어서 나도 내승질 못이겨서 때리게됨 그렇다고 헤어지긴 싫음 많이 사랑하는데 애 거짓말때문에 하루하루 지옥같음 어떤남자가 다른여자가 과거에 다른남자 그것도 인터넷에 강간도아닌 강간이라며 원하지않았다 울면서 소개받은거였다 라고 거짓말 할수 있음? 그 장면들을 생각하면 피가 거꾸로 솟는거 같은데 그새끼 번호 내가 알려달라면 제발일크게 만들지말라고 빔 정말 원하지 않았지만 그걸 이해할수 있는 남자가있음 ? 내눈에 애가 지금 나때문에 지쳐보이는데 그럼 자기가 만들면 안되는일을 왜만들어서 그럼답답해 죽겠다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