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숨차뉴스 730

솔직한세상 |2014.10.17 01:32
조회 2,121 |추천 1

바로 밑 링크는 숨차뉴스 총재가

 

여러분과 함께 보고 싶은 뉴스타파 영상 입니다

 

세월호 유가족 분들은 그 어떤 특혜도 달란적 없습니다

 

오로지 진실 그리고 정확한 원인

 

마지막으로 성역 없는 수사

 

이것이 특혜 입니까? 당연한거 아닙니까?

 

이것도 못 하면 그게 정부 입니까?

 

만약 그 배 안에 대통령의 가족

 

총리의 자녀, 국회의원의 자녀

 

검찰총장의 자녀, 경찰청장의 자녀

 

삼성의 이건희 손주, 현대 정몽구의 손주가

 

그렇게 죽었어도 같은 결과가 나왔을까요?

 

서민의 자녀가 죽었으니 부모가 힘이 없으니

 

하라는 대로 따르는거 말고는 선택권이 없는 겁니까?

 

기득권의 자녀가 죽어도 같은 행동을 보였을까요?

 

아니라면 그 누구의 자녀가 죽어도 아니어야 합니다

 

------------------------

 

뉴스타파 - 세월호 골든타임, 국가는 없었다

 

http://www.youtube.com/watch?v=Fm81fi5F5EE&list=PLtZnhRoQo2PyOaOD4NtYsfqLPXoJLKWfC&index=2

 

===============

 

세월호 참사 6개월

… 판교테크로밸리 사고로 ‘또’ 인명피해
이데일리와 경기도·성남시 서로 책임 떠넘기기 ‘추태’

 

행사 담당자 오 아무개 씨 ‘투신’ 사망
행사 주관사, 사과문 발표…“심심한 조의”
새정치민주연합,

“안전행정부 이름바꾸는데 100억 예산소요했는데…”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876

 

 

------------

 

르몽드 “박 대통령과 그 일가 비판, 한국서 위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10181503151&code=910100

 

 

-------------

 

‘LTE 뉴스’ 강성범이 누구 편이냐고?

 

[토요판] 이승한의 술탄 오브 더 티브이
몰라…그러니까 더 재미있지!

 

사람을 웃기려 나온 광대에게 어느 편인지 묻는 기괴한 상황
강성범의 정치풍자에 동의 않더라도
다시 한번 김흥국을, 김제동을 부당하게 잃는 일이 없기 위해
마음껏 광대로 살 권리를 지켜줘야

 

http://www.hani.co.kr/arti/culture/entertainment/660288.html

 

 

---------------

 

김어준, 쫄지 않는 사업가? 마초 입담꾼?
[원희복의 인물탐구] 딴지그룹 총수 김어준

 

기존 언론 물먹인 텔레그램 최초 보도
언론노조서 주는 민주언론상 받아
통찰력과 해학적 매력 vs. 짜증과 비아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10181510011&code=100100

 

---------------

 

르몽드 “한국에서 박근혜와 그 일가 비판 위험스러운 일”

“소셜네트워크·미디어 관리감독 강화…언론·표현의자유 한국에서 힘든 시기” 텔레그램 망명도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9424

 

--------------

 

가토 ‘산케이’ 전 서울지국장 최초 인터뷰

 

[토요판] 뉴스분석, 왜?
“대통령 둘러싼 억측 마땅히 보도할 만”

 

“내 글은 뉴스가 아니라 칼럼이다”

 

세월호 당일 박대통령에 관한
의혹 제기해 기소된 가토 전 지국장
한국 언론과 첫 서면인터뷰
“날 본보기로 한국 거점으로 한
내외신 위축시키지 않을까 걱정”

 

“대통령을 둘러싼 소문 자체를

사회현상으로 해석해 전달한 것
반드시 진실이라 보도한 것 아냐

칼럼은 그런 소문이 떠도는
배경에 대해 논한 것이다”

 

“혐한논조? 무엇인지 잘 모르겠지만…”
조현오 서면조사만 했던 그 차장검사

 

http://www.hani.co.kr/arti/society/media/660293.html

 

--------------

 

고뇌하는 최경환?…그 뒤엔 박근혜?
[주간 프레시안 뷰] '소득주도 성장론' 알긴 아는데…

 

알기는 아는데?
'금리인하'밖에 기댈 데가 없다
슬그머니 내린 경제전망치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21028

 

--------------

 

개헌 '금기' 깬 김무성…朴대통령은 '침묵'

 

한발 물러선 김무성 대표 왜?
침묵하는 청와대
발언 거둬 들였지만 ‘얻을 건 얻었다?’
국회 개헌특위는 개헌논의의 시작

 

http://www.nocutnews.co.kr/news/4105259

 

====================

 

[기자 칼럼] 위험한 발상 ‘국감 무용론’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10172037485&code=990100

 

-------------

 

어버이연합, 폭식투쟁 비판한 칼럼 명예훼손 고소

 

어버이연합, 미디어오늘 영화 칼럼 고소
… “우회적 표현의 자유 탄압”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9410

 

 

 

---------------

 

국민 55% “세월호 진상 밝혀지지 않았다”

경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10171554141&code=910402

 

 

 

-------------

 

세월호 참사 6개월…‘잊은’ 공영방송, ‘기억한’ JTBC

JTBC, 세월호 국감부터 정부의 실종자 수습 방안 계획 보도

JTBC, “수색종료 최우선” 정부 세월호 시나리오 보고서 보도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859

 

 

 

--------------

 

헌재, 국정원 사이버 ‘패킷감청’ 헌법소원 3년7개월 방치

 

국정원, 교사 시험문제 국보법 수사 이유로 무분별 감청
… “헌재가 카톡 검열 불렀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9408

 

 

 

--------------

 

대통령 눈물 흘리며 약속했지만

세월호 과제 27건 중 5건만 추진
[리멤버 0416 ⑤] '손 놓은' 박근혜 정부, 국회만 쳐다보거나 제안조차 안해

 

세월호 후속 조치 27건 중 5건만 정상 추진
안전혁신 마스터플랜, 7월까지 마무리하기로 했지만...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044227

 

 

 

-------------

 

"나는 이 나라가 무섭습니다"
['팽목항에서 광화문까지' 생명평화 도보순례·<18>] "이젠, 길이 나를 걷는다"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21031

 

-------------

 

사무라이 무성 대장, 주군 앞에 무릎 꿇었다

 

개헌론 제기 하루만에 “대통령께 죄송”
… 실없는 정치인 전락 "약점잡혔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9405

 

--------------

 

[이기명 칼럼] 김무성의 눈도장
책봉주청사(冊封奏請使)

 

http://news.facttv.kr/n_news/news/view.html?no=5955

 

---------------

 

“세월호 잊혀졌다? 대한민국 근간 걸린 일, 길게 보자”

 

[인터뷰] ‘세월호 추모 영상제’ 정지영 심사위원장
… “진상규명 기원하는 추모 필요하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9400

 

---------------

 

코레일 광고 받은 날, 철도노조 조지는 조선일보

 

[조선일보 팔불취] 카톡논란 검찰 ‘쉴드’ 치는 조선
… 벼룩 잡으려고 초가삼간 태워도 돼?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9398

 

--------------

 

'들었다 놨다'…김무성 발언에 개헌론 '활활'

노컷

 

http://www.nocutnews.co.kr/news/4104921

 

-----------

 

새정치 “김무성 ‘대통령께 죄송’ 발언,
제왕적 대통령 보여주는 것”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10171028391&code=910402

 

---------------

 

'개헌 봇물' 김무성 하룻만에 일보 후퇴
"연말까지 개헌논의 없어야" 발언, 사실상 '정기국회 뒤 논의' 의미

 

http://www.nocutnews.co.kr/news/4104908

 

--------------

 

손석희의 도전, '100분 뉴스'는 성공적인가?
<뉴스룸> 개편 3주째, 시청률은 계속 제자리걸음

 

1부는 그대로, 2부는 새롭게
"다양한 포맷 필요"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044341

 

--------------

 

'개헌'…朴이 막아도 급물살 탈 수밖에 없다

노컷

 

http://www.nocutnews.co.kr/news/4104867

 

--------------

 

황병서 - 김관진 단독 회담 무산에 남북 '진실 공방'
[뉴스브리핑] 초이노믹스 실패? 비판 쏟아져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841

 

--------------

 

"선장·선원 정말 미웠는데, 지금은...
대통령 만나면 이 말은 꼭 하고 싶다"
[리멤버 0416 ④-1] 세월호 생존학생 단독 인터뷰

 

"앞으로 계속 좋아질 것"...밝게 웃은 현수
"방 커튼에 친구들 명찰 달았다"
먼저 탈출한 선원·선장들 "정말 많이 미워했는데…"
"죄의식 있었지만 많이 줄어든 것 같다"
"사람하고 동물하고 다른데, 일베는 사람이라 할 수 있을까"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044106

 

---------------

 

황우여 “경우회는 종북세력으로부터 지켜주는 첨병”

 

퇴직 경찰공무원 친목단체인 경우회의 구재태 회장은
정관까지 개정하며 7년째 회장직을 유지하고 있다.
법에 정해진 정치 중립 규정도 무시하며
경우회를 정권의 방패막이로 이끌었다.
이권사업에도 손을 뻗치고 있다.

 

“경우회는 종북세력으로부터 지켜주는 첨병”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21468

 

---------------

 

朴대통령 "아, 갇혀있어서…" 상황 오판한 듯
'구명조끼' 발언이후 "선내 갇혔다"고 보고하자 혼잣말

 

http://www.nocutnews.co.kr/news/4104766

 

===================

 

‘세월 오월’ 전시 취소…‘광주시의 압력’ 확인

 

‘교부금 회수’ 언급 공문 보내
시장 “불간섭” 허언 도마에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10162159325&code=620105

 

--------------

 

여권 편향 MBC, ‘공정방송’ 조항 단협서 빼려해

 

노사 참여하는 공정방송협의회
‘김재철 체제’ 이후 효력 상실
제작 자율성 보장제도 와르르
‘보도 비판’ 보고서에도 윗선 침묵

 

노조 ‘공방협 복원’ 10여차례 협상
사쪽 “프로 제작, 협상 대상 아냐”

 

http://www.hani.co.kr/arti/society/media/660113.html

 

 

----------------

 

[정동칼럼] 개헌하자, 선거제도 개혁과 함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10162105075&code=990308

 

 

-------------

 

최경환 "경제 예측 틀리면 다 거짓말이냐"
여당에서도 "인위적인 경기 부양, 무책임하고 위험"

 

박영선, 최경환 향해 '거짓말쟁이' 맹공격…최경환 '실소'
여당 일각에서도 "인위적인 경기 부양은 무책임하고 위험한 발상" 비판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21021

 

 

---------------

 

[사설] 감사원 자료로 더욱 증폭된 ‘7시간 미스터리’

 

http://www.hani.co.kr/arti/opinion/editorial/660080.html

 

 

------------

 

“경찰, 전교조 조합원 개인 이메일 불법적 압수수색”
전교조 조합원 개인 이메일, 네이버 밴드 압수수색 규탄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838

 

 

-----------

 

국정원 제작, 교사 ‘내PC지키미’ 프로그램 다운 왜?

 

공무원용 보안 프로그램 국정원이 만들어
... “사찰 프로그램? 못믿겠다” “프로그램 충돌한 것일뿐”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9387

 

 

---------------

 

'개헌정국' 예고한 김무성, 박 대통령 '불가론'에 반기
여당 '개헌론'에 야당은 맞장구...불쾌한 청와대, 당청 갈등 번지나

 

"권력 분점 통한 연정 필요"...김무성, 박 대통령에 반기
맞장구 친 야당, 머쓱한 청와대...당·청 갈등 번지나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044278

 

 

-------------

 

21년간 매주 모였다 어머니의 마음으로

 

매주 목요일 2시 서울 탑골공원 앞에서 민가협 회원들이 집회를 연다.
문민정부가 출범했는데도 국가보안법과 양심수
문제가 풀리지 않아 1993년 9월에 시작한 집회다.
10월16일은 그 1000번째 목요집회 날이다.

 

“이 정부에서 민가협 전성시대 맞을까 씁쓸하다”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21471

 

--------------

 

김무성 "정기국회 끝나면 개헌 논의 봇물터질 것"
"이원집정부제 검토해야…방중이 대권행보? 그러면 김문수 데려왔겠나"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21015

 

--------------

 

노회찬 “사찰없는 삐라 살포로 대통령 비판할 것”
전단 패러디...“대한민국은 IT강국 아닌 IT탄압강국”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9381

 

----------------

 

"박근혜, 선거 공신 31명 공공기관 낙하산 투하"
"관피아 척결 천명했지만 관피아가 '선피아'로 바뀌었을 뿐"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21001

 

---------------

 

박근혜 대통령에게도 삐라를!
청와대 향해 날린 100개 풍선

 

정의당, 광화문에서 박근혜 정부 사이버 검열에 항의
... IT민주화 삐라 뿌려

 

"IT 강국의 위기 알리자"...광화문 광장에서 삐라 살포
'IT 민주화 삐라' 공모해 2차 삐라 살포할 예정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044191

 

-----------------

 

감사원 “박근혜, 아이들 배에 갇혔다는 보고받았다”
[동영상] 이춘석 의원 자료 공개…그런데 왜 구명조끼 언급했나 ‘보고받긴 한 것인가’ 의문 증폭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9377

 

--------------

 

삼성전자서비스 노조 간부들이 카톡·밴드 탈퇴한 까닭
[박점규의 동행]<41> 저항하는 노동자 훔쳐보는 망원경

 

카톡과 밴드를 활용해 만든 삼성전자서비스 노조
카톡을 하면서 느꼈던 '찜찜함'의 원인
카톡방 대화록 얼마나 어디까지 유출됐나
짜고 치는 고스톱
사찰의 나라에서 벌어지는 탈출
삼성, 현대차 노조 간부 전화는 항상 도청?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21006

 

----------------

 

"사이버 명예훼손 수사 강화, 긴급조치 1호 같다"

박근혜 정부 들어 '국민입막음소송' 10건 발생..."카톡 망명, 국민들 불안 때문"

 

'이명박근혜' 표현의 자유 위축도 그대로...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044180

 

--------------

 

카톡 검열 피해자들 “사이버 사찰한 검찰 규탄한다”
박근혜 ‘모독’ 한마디에...檢이 200만 이상의 ‘사이버 망명’ 불렀다

 

http://news.facttv.kr/n_news/news/view.html?no=5942

 

---------------

 

'관피아 척결' 외친 박근혜, '선거 마피아'로 채웠다
[국감 - 기재위] 김현미 의원 "박근혜 정부 공공기관 임원인사 낙하산 심각"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044159

 

----------------

 

대통령, 세월호 사고 발생 6시간 동안 상황 정확히 몰랐다
[세월호 국감] 세월호 참사 당일, 청와대 보고 내용 첫 공개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821

 

----------------

 

'누리사업'으로 국감 '파행'…"장관 회견은 대국민사기"
이준석 선장 출석거부…김제남 '한국전력 돈봉투 미수' 폭로

 

http://www.nocutnews.co.kr/news/4104335

 

----------------

 

엄마들의 눈물 "왜 죽었는지 알고 싶은 것뿐인데..."
[동영상] <장윤선의 팟짱> 단원고 희생학생 어머니들 인터뷰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044068

 

----------------

 

깨알 같은 조선일보의 ‘또’ 대통령 사랑
[조선일보 팔불취] 간만에 선보인 이념 편견 없는 ‘일본공산당’ 소개 기사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9372

 

----------------

 

"담뱃값 인상? 재벌 세금부터 제대로 걷어라"
[이영광의 거침없이 묻는 인터뷰 166] 선대인경제연구소 선대인 소장

 

국민건강 진정 원했다면 증세 택하지 않았을 것
조세 저항 약한 서민들만 들쑤신 정책
국민 납득할 수 있는 과세 구조 먼저 제시해야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043340

 

----------------

 

남경필 "개헌 논의, 내년부터 시작해야"
朴대통령 제동에도 내년초 개헌 논의 시작 주장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14917

 

------------------

 

美 에볼라 공포 확산…감염자 추가 확인
남북 군사당국 만나기는 했지만…입장차만 확인

 

http://www.nocutnews.co.kr/news/4104161

 

---------------

 

세월호 유가족의 6개월과 박근혜의 6개월, 이렇게 달랐다
[리멤버 0416-②] 유가족 사경 헤맬 때, 대통령은 전복 사고 연극 관람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043668

 

----------------

 

세월호 참사 6개월, 수색 끝나가지만…여전한 미궁
[뉴스브리핑] 남북군사회담, 아무런 성과 없이 종료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815

 

----------------

 

"베니스위원회에 따르면, 통진당 해산될 수 없다"
[단비칼럼] 세계헌법재판회의 총회 기념 NGO 학술심포지엄 열려

 

운동의 계절에 열린 세계헌법재판회의
베니스위원회의 주도로 시작된 세계헌법재판회의
세계헌법재판회의 와중에 열린 NGO의 학술심포지엄
베니스위원회의 기준과 상식에 따른 위헌정당해산사건의 심리를 기대한다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20980

 

----------------

 

"금리 낮추면 정말 경기 살아날까?"
"금리인하 효과 없을 것, 오히려 가계부채 부담만 늘어날 것"

 

http://www.nocutnews.co.kr/news/4104251

추천수1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