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한달이 넘었습니다...
헤어지고 하루도 빠짐없이 연락했구요
제가좋아서 잡았는데 싫자고 하더군요...
너무힘들다며 두번다신안본다고...
못보겠는데 사랑을 어찌하냐며
그리곤 그렇게 연락하다 다시물었습니다 안되겠냐고
그랬더니 생각할시간을 달라더군요...
자기가 지금 상황이 좋지않아 이상황정리되면 생각해보겠다고...
헤어지고도 밥먹고 영화보고 차마시고
보고싶다 좋아한다...
그리곤또 며칠있다 그만하자헤어지자.
전 묻고싶어서 도대체 나에대한 마음이 뭐냐고 물었더니 저보고 넌늘 니가듣고싶은 대답만 듣고싶어한다고 기다리라고 생각해본다고 했는데 왜그러냐고...
너는 늘 너생각만 한다고 하더군요...
진짜 뭔지 모르겠어요.. .날좋아하나?아님 가지고노는건가?별생각다드네요...도대체 뭔가요?
정리해야 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