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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한 이야기 - 추리택시

널스토리1 |2014.10.19 08:06
조회 3,154 |추천 0

 

 

비가 추적추적 오는 밤.

심각한 얼굴로 거리를 걷던 남자가 택시에 승차하면서부터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그런데 이 택시기사, 유난히 수다를 많이 떱니다.

택시기사의 질문에, 돌아오는 건 No라는 짤막한 대답.

남자의 냉담한 반응에도 기사는 계속해서 재잘거립니다.

 

 

유명인들은 대체로 대하기 힘들다-고 운을 뗀 기사는,

토리가에 쿠미가 살해되었던 사건에 대해 얘길 꺼냅니다.

날카로운 남자의 말에 갑자기 차가 급정거!!!!!!!!!!

그치만 진입금지 표지판 때문에 그런거였음 

 

 

아무튼 토리가에 쿠미에 관한 이야기는 계속 됩니다.

 

기사는 제 나름의 추리를 펼쳐보입니다.

남자는 어쩐지 사건에 대해 너무 자세히 알고있는

택시기사를 의심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이번엔 남자의 추리가 펼쳐집니다.

 

그러나 헛다리 제대로 짚은 남자.

알고보니 기사는 토리가에 쿠미 사건을 수사했던 전직 수사관이였던 것.

이윽고 택시는 목적지에 도착합니다.

 

초반에 택시기사가 남자에게 혹시 마술사 아니냐고 물어봤었죠?

맞습니다. 남자는 '토무와 쥬리'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는

2인조 개그맨 중의 한 사람이었습니다.

토무와 쥬리는 주로 마술을 개그소재로 활용하곤 했던 콤비였죠.

 

그러나 둘은 사이가 그다지 좋지 않았습니다.

남자는 제 파트너인 쥬리에게 늘 무시를 받아왔던것입니다.

그래서 순간 화를 참지 못해, 쥬리를 목졸라 죽이고 택시를 타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엔딩...

 

 

 

 

 

http://www.nullstory.com/horror

 

여기까지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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