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각한 얼굴로 거리를 걷던 남자가 택시에 승차하면서부터
택시기사의 질문에, 돌아오는 건 No라는 짤막한 대답.
토리가에 쿠미가 살해되었던 사건에 대해 얘길 꺼냅니다.
날카로운 남자의 말에 갑자기 차가 급정거!!!!!!!!!!
알고보니 기사는 토리가에 쿠미 사건을 수사했던 전직 수사관이였던 것.
초반에 택시기사가 남자에게 혹시 마술사 아니냐고 물어봤었죠?
맞습니다. 남자는 '토무와 쥬리'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는
토무와 쥬리는 주로 마술을 개그소재로 활용하곤 했던 콤비였죠.
남자는 제 파트너인 쥬리에게 늘 무시를 받아왔던것입니다.
그래서 순간 화를 참지 못해, 쥬리를 목졸라 죽이고 택시를 타게 된 것입니다.
http://www.nullstory.com/horror
여기까지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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