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이유를 모르겠어
생각할 시간을 달라는 너
그렇다고 너는 헤어지자 하지도 않고..
내가 미안하다하면 너가 왜 미안하냐며 더 화내는너
이제 만난지 60일
어디서 부터 잘못됐을까?
지금 하는일이 힘들다고 투덜대던 너인데
정말 힘들어서 그러니?
내가 잘해주는게 부담이라는말 너같은 남자 두번다시 만날수 없을거라는말.. 나는 어떻게 해야하니
아직은 너가 너무 좋은데.
시간이 얼마나 필요한거니...혹시 아직 그사람 정말 못잊은거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