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휴대폰으로 작성 중이니 오타 및 맞춤법 양해 바랍니다ㅋㅋㅋ
핸드폰 제조업 회사에 근무 중인 24살 남자입니다
고등학교 때 전문대 기계과로 진학 후 대학교 1학년 때 군휴학 후 칼 입대 해서 제대 후 칼복학 칼졸업 했네요 살아오면서 허송세월(?)이 없었던 지라
현재 회사다닌지도 어언 1년이 되어가네요
제가 여쭙고자 한것은 상여금 하나없고 제조업이라는 이유로 야근이 당연 시 되어지는 현 직장에서 생기는 저의 내적 갈등과 지난 1년간의 소비습관이 일반적인지 궁금해서 글을 올리게 되었네요
먼저 근무환경은
09:00 출근
12:30-13:30 사내식당에서 식사 (필요시 30분식사 30분 근무)
18:00-18:30 석식
21:00퇴근
평균퇴근 20:30~21:30분
대체로 하루 11~12시간 근무합니다.
제가맡은 업무가 공정기술이어서 제조라인이 근무 시 현장에서 직접 컨트롤 해야합니다
주 5일근무지만 거의 토요일근무하며
수당 37000원 발생합니다
월 평균 급여
190만 +_5만원 (세후)
적금 120 ( 80, 40 나누어 적금 )
데이트통장 20
비상금통장 10 (경조사비 및 집안일 사용)
교통비 10 (출퇴근)
개인 용돈 30 ( 술, 옷 등 품위 유지 및 인간관계 )
개인용돈은 월 단위로 남으면 비상금 통장으로 이체합니다
부모님과 같이 살아 따로 생활비나 통신비 지출을
부모님께서 부담 해주십니다.
목표는 향후 2-3년 안으로 부동산(원룸,오피스텔)
매입하여 임대수익료로 월 수입을 늘리는 것이고요
현직장에서의 개인 여가생활이 완전히 없는데 이직을 하는 것이 맞는 것인지?
현재 저의 지출습관이나, 재테크에대하여 조언을
구해요... 인생선배님들의 진심어린 조언 기다리겠습다ㅎㅎㅎ 모두들 부자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