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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의 순기능

작은공포 |2014.10.22 02:28
조회 14,233 |추천 16

세상을 떠나는 순간까지 얼굴에서 튜브를 뺄 수 없었던 딸의 가장 예쁜 모습을

 

소중히 간직하고 싶은 한 아버지의 이야기가 네티즌들의 눈길을 촉촉이 적시고 있다.

 

 

무서운이야기 - SNS의 순기능 : 5445D517393504001D

 

 

 

사진 밑에는 아기의 아버지로 보이는 사람의 글이 적혀있었다.

 

내용을 보면

 

"최근 딸아이가 오랜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태어나서 지금까지 계속 병원에 있었던 우리 딸은 한 번도 의료용 튜브를 얼굴에서 떼어낸 적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남아있는 사진 중에 온전히 얼굴만 나온 딸의 모습이 없습니다.

 

어떤 분이든 사진 속 딸아이의 튜브를 제거해주실 수 있겠습니까?"라는 내용이었다.

 

 바로 기사의 주인공인 네이던 스테플이 딸 소피아의 사망소식을 알리며 함께 올린 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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