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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d123 |2014.10.22 02:52
조회 232 |추천 2
너무 힘들다...
언제나 오빠를 바라보고있는 나는 알아
오빠가 그 언니를 좋아하는거...
그걸알고 포기하려해도 사람맘이 맘대로 안되드라
옆에서 바라보고있는데... 진짜 너무 아파 죽겠어
아픈거 싫은데 그게맘대로 안되는것도 너무 싫어
그렇게 만드는 오빠도 너무 싫었어...
아픈데 이렇게 좋아하는게 너무 웃겨..
정말 웃기기짝이없다..

이렇게 끙끙 앓다가 안되겠다 싶었어...
차일게 분명하지만 고백하려고..
그냥 여지껏 내맘에 어땠는지
들어주기만 하면 좋겠다...
내가 어떤 생각으로 그런행동을했는지
밤새 얼마나 생각했는지
얼마나 가슴앓이하며 고민했는지
장난치고 차갑게 대한것이
다 오빠때문이었던것도....
그냥 알아줬으면 좋겠다.

그리고 다음날 좋은동생으로..
친구로 남으면 좋겠다.....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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