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글귀에서 이상형을 만날 확률이 0.16%라더라 그런데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이상형이 될 확률이 99%라고 하더라..
하지만 난 저두가지말이 나에게 있어서
둘다 만족했어 니가!!
그런데 니가 표현을 안하는건지 싫어하는건지를 너무 모르겠어..
이글을 쓰면서도 이러면 안되는데 그러면서도 ..이글을 적어 내려 가고있어..
이젠 너를 포기해야되나바..
아무리 생각해도 내가 혼자 이러는게 힘들어서 더이상 너무 힘들어
니생각에 하루종일 있느것도 힘들고 니가 주는 그한마디 단어 하나하나
나에게는 기분이 항상 롤러 코스터였어..
내 입장에서는 정말 너에게 다가갈수있는 방법이 너무 없었어..
내가 한동안 너에게 매일 안부 문자 저녁에 잘자라는 문자....해봐도
니가 나를 부담스러워 하는건지 그냥 싫은건지 그건 모르겠지만..
그래도 난 너에게 계속 노력을 해봤어.. 하지만..
따로 만나고 싶어했지만 니가 피하는듯이 보였어 나에게는...니가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너와 함께하고 싶어했어..하지만 니가 정말 귀찮아 하는거 같아서
너에게서 멀어지려 했어 그런데 니가 어제 먼저 연락을 처음으로 나에게 했더라..
그연락 뿐이었어.. 오늘도 별반 다른게 없는거 같아 니가 나를 어찌생각하는건지도 모르겠고
정말 난 최선이었어..
이제 떠나 보내려 노력 해볼게 이제 다음달이면 너나 나나 이제 더이상 보기 정말 힘들어
서로 타지에 있겠지 나도 그러면서 너를 서서히 잊어볼게..
너와 나이차이도 있고 니가 나에게 오빠 그이상의 감정이 없는거 같아
정말 너를 좋아했었다..
정말 이글을쓰면서도 내감정은 너정말 좋아하는거 같아..
내가 살면서 이런적은 정말 처음인거 같아 이렇게
누구에게 티다나게 표현해본적이 정말
처음이다..
정말 좋아했었다.. HY 아...정말 힘들다..이러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