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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속 희귀사진들 2편

언더테이커 |2014.10.23 19:34
조회 3,842 |추천 10



히33

안네 프랑크가 암스테르담 그녀의 집에서 얼굴을 내밀고 있다. 1942년.



히35

어린시절의 찰스 왕자. 엘리자베스 여왕 2세의 대관식 때.  1953년.



히37

뉴욕 지하철 첫 번째 손님들 크크 청룡열차 같다.

1904년.


히41

링컨 대통령과 George McClellan 장군. Antietam 전투장소 근처의 장군 텐트.

1862년 10월 3일.


히42

일명 "powder monkey". 미국 전함 Hampshire 호이다. 1864년.

파우더 멍키는 화약고에서 대포로 화약을 옮기는 일을 했다.

이 일에는 12~14 세의 소년을 맡겼는데 그 이유는 소년들의 키가 작기 때문에 뱃전 뒤에서 적의 공격을 피할 수 있기 때문.



히44

1945년 해방 후에 풀려난 유대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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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찌 군인들이 프랑스 레지스탕스를 사살하고 있다. (프랑스 레지스탕스가 웃고 있는 것 같기도.) 1944년.



히46

일본 고베시에 폭탄 투하 (폭탄이 비처럼....)  1945년.


히47

일본 궁사들. 1860~1900년 사이.



히48

사진속 흑인 소녀는. Ruby Bridges.

미국 남부에있는 백인 초등학교에 첫번째로 입학한 흑인.

경호를 받고 있다..... 쩝.  1960년.



히57

미국 전함 West Virginia 에 접근하는 구조선.

일본의 진주만 공습 직후의 사진이다.  1941년.

히58

어린 시절의 친구는 시위대와, 그를 막는 경찰로 만나게 되었다. 1972년.


히59

타이타닉의 생존자들이 구조선 'Carpathia' 에 승선을 기다리고 있다.



히63

1942년 정전 때...  자유의 여신상.


히65

어린이들이 1953년 사탕 가게로 몰려들고 있다.

그 이유는 바로 "단 것 배급" 기간이 끝났기 때문.

영국에서는 1차대전과 2차대전 단 것, 혹은 설탕, 치즈 등에 대한 배급제를 실시했다.



히66

1950년대 초반.

한국전쟁 때의 사진이다.

 

히70

프랭크 시나트라가 루 게릭(1930년대 양키스 야구 선수)에게 사인을 요청하고 있다. 1939년.

참고로 루 게릭이 "근위축성 측색 경화증"을 진단 받은 후 2년 만에 죽어서 루 게릭 병이 유명해졌다.

 

히71

지하 핵무기 실험후.  196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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