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쏠인 20대 중반의 한 남자가 글 적어봅니다. ㅠ
전 연애해본적이 없다보니
당연히 여자를 보는눈?도 없고 어떤 여자가 좋은여잔지
어떤여자가 착하고 정말 진국인지 그런걸 전혀 모릅니다
좀 앞서나간 얘기일수 있지만
나중에 결혼해서
못됐고 시도때도없이 막 바가지긁는 그런여자보단
조금 미련할지라도
착하고 정말 좋은여자랑 행복하게 사는게 꿈인데
사람속은 알수 없는거잖아요.
연애할땐 정말 좋다고 느껴지더라도 결혼하고나선 본색?이 드러날수도 있구요.
이 사람이 맘씨 착하고 좋은여잔지 아닌지는 어케 알수있죠?
사귀면서 은근히 다 드러나나요?
친구들은 그 여자의 어머니를 보면
그 여자의 미래상이 보인다고 하던데 맞는말인가요??
여자는 여자가 보는게 정확하다길래
여자분들께 조언 얻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