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예쁘다는 소리를 좀 듣는편이에요 얼마전에 친하지 않은 반 친구가 저 보고 예쁘다고 했나봐요 그래서 걔 친구 중에 저랑 좀 친한 애가 장난식으로 야 ㅇㅇ이가 너 보고 반했대~ 이런 식으로 말했어요.. 근데 저는 그런 소리 들으면 솔직히 뭐라고 해야될지 몰라서 그냥 웃었는데 점심시간 끝나고 양치하고 오니까 베프가 친하지 않은 반 친구 한테 걔 예쁘다고 하면 진짜 예쁜줄 안다고 버릇 나빠진다고 개인의 취향을 존중한다 뭐 이런 식으로 말하는거ㅇ에요 근데 그런게 한 두번이 아니거든요 좀 기분이 이상하기도 하고 지가 뭔데 내 버릇을 걱정하는지 어이도 없고..제가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는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