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헤어졌다면 오늘이 백일인데... ㅜㅜ
헤어진지 한달정도 됫구요 짧은 연애기간이었는데
왜 이리 힘든건가요...
헤어진지 일주일 후에 붙잡아봤지만 너무나 단호했던 사람이기에 다시 연락할 용기가 나질 않네요 ㅠ
그 사람은 놀러도 다니고 잘지내는 것 같은데 너무 힘드네요 ㅜㅜ
정말 공감가는 말이 있어 끄적여 보아요 ㅜㅜ
"힘들지만 남들에게 힘든척 못하는게 그 무엇보다 힘들다."
연락해보고싶은 날이네요.. 일요일이라 오늘은 일 안나가고 집에서 쉬고 있을텐데 말이죠 ㅜㅜ
아! 조언 부탁드려요 ㅜㅜ 헤어지게된 이유는 서로가 너무나도 연애하기 힘든상황때문이에요 ㅜㅜ 물론 변명으로 들릴수 있겠지만...
학생과 직장인 이었구 5시간 왕복 거리의 장거리 연애였구요... 갑자기 집안도 휘청거리면서 건강도 안좋아져 저에게 신경못써줘서 미안하다며 이별을 말했구요 붙잡아봤지만 미안하다는말 뿐... ㅜㅜ
정말 잘해줬다고 생각했는데... ㅜㅜ 잘해준게 아니었나봅니다 ㅜㅜㅜㅜ
도와주세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