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질의 자기계발서가 나왔다.
하지만 혹자는 말한다.
대한민국의 자기계발서들은 다 쓰레기라고.
정말 그러한가?
자기계발서는 이대로 한국에서 퇴락해야 하는가?
그렇다면 아래의 책을 읽어보고 여러분들이 직접 답해주길 바란다.
장꿈의 <뜨거운 심장 프로젝트>
만약 단 한권의 자기계발서를 선택해야 한다면?
이 책은 저자의 위와 같은 질문에서부터 출발했다.
누구보다 많은 자기계발서를 접하고, 연구해온 그는 매일매일 쏟아져 나오는
자기계발 시장에서 한 가지 고민이 생겼다.
그것은 바로 ‘만약 내 자식이, 만약 내 동생이, 만약 자기계발에 문외한 그 누군가가
단 한권의 자기계발서 밖에 읽을 수 없다면, 나는 과연 어떤 책을 권해줘야 하는가?’였다.
물론 세상에는 좋은 자기계발 서적이 너무나도 많다.
고전인 카네기부터 시작해서 나폴레온 힐, 브라이언 트레이시, 앤서니 라빈스, 스티븐 코비, 피터 드러커 등등 추천할 만한 책은 거의 무한대에 가깝다.
하지만 저자는 조금 더 현재적 상황에서 우리나라 젊은이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을 쓰고 싶었다. 그동안의 모든 자기계발서의 중요 내용들을 정리 및 축약함은 물론 청춘의 뜨거운 열정을 다시금 깨울 수 있는 그런 책을 말이다.
때문에 이 책은 진부할 수 있다, 중복될 수 있다, 시시할 수 있다, 별로일 수 있다, 과소평가될 수 있다, 그리고 생각보다 차가울 수 있다. 당신이 자신의 가슴 속에 뜨거운 심장이 들어있다는 것을 진정으로 깨닫기 전까진 말이다.
필연적으로 저자는 당신에게 이렇게 묻는다.
“지금 당신의 심장은 뛰고 있습니까?
그렇다면 당신의 심장은 왜 뜁니까?
도대체 당신의 심장은 ‘무엇을 위해서’ 뛰고 있습니까?”
이에 대한 답을 찾아라. 그러면 당신 또한 알게 될 것이다.
이 프로젝트는 바로 당신을 위해서 기획되었음을..
-장꿈의 <뜨거운 심장 프로젝트 중>-
지금 벌고 있는 돈이 적게 느껴진다면 당신은 자신이 들이고 있는 시간과 에너지의 보상화 방식을 잘못 선택한 것입니다. 감히 미루어보건데, 그것은 당신이 그동안 자신의 내적 보상체계를 살피지 않고 돈에 치중된 프레임에 따라 살아왔다는 것을 말해줍니다. 따라서 현재 더 많은 부를 원한다면 당신은 필히 돈에 관한 사고방식을 리프레임해 볼 필요성이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자신이 하고 있는 노력의 질을 찬찬히 살펴보고, 만약 그 길이 아니라면 과감히 다른 선택을 할 줄 아는 용기를 구하는 일일 것입니다.
직업을 가리키는 vacation은 ‘부르다’라는 뜻의 라틴어인 vocare에서 유래된 말입니다. 이것은 과연 무엇을 의미할까요? “당신의 심장에 부름 받은 일.” 맞습니다. 그것이 바로 우리가 선택하고, 삼아야 할 직업이지요. 당신은 혹시 찰리 채플린인데 사무실에 앉아있지는 않습니까?? 피카소인데 서빙을 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마라도나인데 커피를 제조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마이클 잭슨인데 식당을 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스티븐 잡스인데 피아노를 치고 있지는 않습니까? 오프라 윈프리인데 공장에서 일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자, 눈을 감아보세요. 가슴 속 깊은 곳에 자리 잡은 내면에 집중하세요. 또 다른 당신의 목소리가 들리십니까? 울분을 머금고 억울하다 소리질러대는 자신의 모습이 보이십니까? 당신의 심장은 하루에도 수백 번씩 외칩니다. “나는 갇혀 지내고 싶지 않아. 진정한 나를 찾고 싶어. 불타고 또 불타오르는 저 태양처럼 내 모든 걸 바쳐 나를 보여주고 싶다구!”
우리는 마음이 몸을 따라잡을 시간을 줘야 합니다. 그래야 진실된 마음이 삶에 치이느라 정신없이 바쁜 몸에게 알릴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게 됩니다. 이 길이 아니라고, 돈을 위해 영혼을 희생시키는 이런 삶은 잘못된 것이라고, 차가운 머리로만 사는 인생은 행복할 수 없다고, 뜨거운 심장 만이 우리를 진정한 성공으로 이끌 수 있다고 말입니다.
-장꿈의 <뜨거운 심장 프로젝트 중>-
자기계발서는 정말 쓰레기인가? 이 책을 읽고도 정말 그러한가?
만약 그렇지 않다면, 자기계발서의 가치를 폄하하는 자들의
행태는 멈추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