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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상실한사람들
[나만그런가]
남친한테 "난 임신하고 혼자 살거야"라고 하면 이상한가요?
ㅇㅅㅇ
|
2014.10.28 04:44
조회
3,3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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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솔직히 남친보면서 주눅드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친해지기보다 그 반대입니다
남친은 노콘을 밝히고요..
정들기 전에 말해야될거같은데...안그래도 말버릇이 "이상하다"이고 불만표시하는데
머뭇거리게 됩니다
부모님이 입양 얘기나 아이 얘기를 장난삼아 하십니다
집안 규칙 어기고 사귄거라 남친있다고는 말 안했고요...
수상하게는 여기는 단계지만 제가 워낙 거짓말쟁이라 위험하지는 않습니다..
제 뒷조사를 하셨는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지만..
구체적으로 임신했다는 가정하에 여러 잔소리를 늘어놓으시더군요..
그게 각인됬다는게 이유로.. 또 이번 남친이 미덥지못하기도하고
넋두리까지 낱낱히 드러내가며 아이 핑계로 같이 살기도 싫습니다
임신하고 혼자 살거라는 생각이 어떤 평가를 받을지 궁금하기도 하고 무섭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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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속좁은놈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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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개독 ㅆㄴ이네. 늙어도 곱게 늙지 저게 무슨 노망도 아니고.
저 속좁은놈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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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
베플
왜 가만있음? 아 그러신가요? 제가 생각이 짧았습니다. 장모님 가시고나면 꼭 명심하겠습니다. 라고하세요.
저 속좁은놈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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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제 기준 이혼감입니다.
저 속좁은놈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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