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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부끄러운 딸.jpg

스마일언니 |2014.10.28 10:58
조회 146,419 |추천 11
추천수11
반대수514
베플|2014.10.28 11:40
와 미친기집 ㅡㅡ 저렇게 잘해주는 아빠가 있다는게 얼마나 감사한일인데 ㅡㅡ
베플ㅎㅎ|2014.10.28 12:13
첫번째 아빠가 체육복까지 학교에 가져다주면 너가 마중을나가야지 두번째 한국이고 한국말로 이야기해야지 무슨 말을 할거지 영어로 말하는거는 원어민를 배려하는거지. 개랑이야기하니까 멍멍이라고 대화해야한다고하겠다~ 셋째 생리에 약을 먹어야지 초코렛먹으면 여드름 폭발한다 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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