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누나가 저한테 아침에 전화로 깨워달라는건 진짜 단순히 그 시간에 맞춰 일어나려고 모닝콜을 해달라는건가요..아니면 저한테 조금은 관심이 있어서 그렇게 깨워달라고하는건지 이 누나의 속마음을 잘모르겠네요
다른 여자분들은 어떠신지 궁금해서 글 남겨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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