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입사시 연봉 2000으로 들어갔습니다.
솔찍히 작지만 경력을 쌓으면 높은 연봉을 볼수있는 직업이길래 감수하겠다 생각하고 지원을 하고
합격을 하였습니다.
4명정도 같이 입사를 하여 서로 도와가며 나름 만족하며 업무를 배워갔습니다.
허나 몇일뒤 연봉계약서? 맞는가... 그걸 적는데 뜬금없이 퇴직금 포함이 되어서 2000이 되어 있었습니다. 뒤통수 재대로 맞은 느낌이였고 어째서 이렇게 될수가 있는지 따지지도 못했습니다.
그래도 오바타임수당과 특근수당 바라보고 있었는데 9시 퇴근 가끔 토요일 출근했는데 수당을 안챙겨주네요 ... 사무직이고 아직 체계가 안잡혀있어 체계가 잡히면 적용을 해준다고 했는데
3개월 근무째인데 감감 무소식입니다. 업무는 계속 9시까지 입니다.
연차 월차 언급조차 없습니다. 존재하는지조차 모릅니다.
그러다 4명중 한명이 별 이유없이 부장의 마음에 안든다는 이유로 해고를 당하고 그것에 분개한 한명이 퇴사를 하였습니다. 더이상 이곳은 아닌거 같아 아프다는 핑계를 대고 다른곳을 면접을 본후에 그회사에 입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회사는 규모도 크고 초봉 2600에 1년뒤 보너스200프로 유류비지원 OT수당 있고
어느정도의 경쟁률을 극복하고 합격을 하였습니다.
합격전화를 받고 바로 몇일뒤 바로 출근을 하라고 했는데 문제는 지금회사를 정리하는데
인수인계도 그렇고 몇일 남지 않는 날에 갑작스런 사직하겠다고 금일 당장 처리해달라며 말하기가
너무 그랬지만 ... 뒤통수맞은거 생각나서 물론 너무 잘못됬지만 사직서를 작성하고 오늘까지 일하겠다 하였습니다. 물론 혼이 많이 났죠 ... 할말이 없었습니다. 제가 잘못한것이기에 ㅎ
하지만 이 기회를 놓칠수 없었고 지금이라도 이기적이더라도 제가 유리한 방향으로 해야겟다고 결심했습니다. 회사에서는 안되니가 요번달가지는 해줘야 한다하고 나도 나 나름데로 안된다고 내일부터 출근하지 않겠다고 통보하고 사직서를 제출하고 나왔습니다.
많이 잘못됬지만 ... 혹시나 이직후 이전회사에서 4보험 상실신고를 하지 않으면 문제가 되는것이
있나요 ? 행여나 급여를 안주거나 그렇게 하지는 못하겠죠 ?
제가 1일부터 27일까지 근무를 하였습니다. 주 5일이였고
한달을 채우지 못했을시에는 주말을 제외하고 일수로 계산해서 급여를 주는건가요 ?
마무리 깔끔하게 안될거라 생각은 했지만 좀 찝찝하네요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