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설하고
사귄지는 300일좀되어갑니다
여자친구가 회사에다니는데 회사사람이랑 요즘연락을하네요 그거까진괜찬은데 비밀로하고 연락을햇엇네요
결국 들켜서 저한테 요즘약간 흔들렷다 말하더라고요
저아니면 안되겠는데 그사람이랑 뭐 어떻게하겟다는게아니라 연락만하겟다는군요 그냥 저와 다른 그사람이 궁금하대요 그래서 연락만하겟다고 난 너도좋은데 그사람도약간..이럽니다
결국 자기가 나쁜년이라고하고 정리햇습니다
그 회사사람도 5년된 여자친구가잇엇는데말이죠 둘이 약간 끌렷답니다
물론정리햇고요
무튼 끝이났고 그런줄알앗는데 저랑같이잇는데 전화가왓습니다 첨엔 숨기더군요 다시물으니 그사람이래요
ㄱ래서 다시물으니 몇일전 연락이다시왓대요 생각난다면서 알고보니 회사사람여자친구가 제여자친구를 알게되어서 헤어졋는데 여자가다시잡아 다시사귄다네요
근데 그회사사람은 술먹고 생각난다며 전화왓어요
근데 제여자친구는 연락하면 안되는줄알면서 자기도모르게 연락을 받아줫대요 그사람이랑 잘안될거알면서 그냥궁금해서 따로 사적으론 안만나고 그냥 내가원하던 타입의 이상형이여서 연락만하고지내겟다고 다시이러네요
그러면서 제가 그럼나는 어떡해 나는비참해지잔아 라고하니 그래서 너랑은 진짜결혼하고싶어 결혼해야할상대라면서 너한테 상처주기싫어 너를너무좋아해 헤어지자 라고하네요
그러면서 그회사사람이랑은 잘될수가업대여 어차피 내년이면 유학가거든요
다시 붙잡앗어요 고맙대요 근데 자기는 나쁜년이고 이기적이라고 하지만 그사람과 연락은 안하도록노력하겟다고...
아무리봐도 권태기여서 흔들리는바람인거같은데 어쩌죠?
여자의마음 이게뭐죠?
진지한 경험의 댓글부탁드려요
Ps 요샌 제가 약간 아들처럼 느껴졋답니다 새로운 호기심인가요? 다른남자에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