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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좋아하지말라더니 보고싶다고 연락오네요ㅋㅋ

끝일까요 |2014.10.29 16:10
조회 635 |추천 0

하도 애기가 많아서..대충 잇던던 일만 정말 간추려 쓴거이니..뒤죽박죽일수도 있으니..

긴 애기 읽어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

ㅠㅠㅠㅠ

20대 초반여성입니다 남자친군 저보다 2살많은 20대이구요

800일 넘게 사귄 남자친구가 있었습니다

서로 첫눈에 반해 소개로 연락하게 되었는대요

남자친군 저에게 너랑 진짜 결혼하고 싶다고 니같은 여자 없는거 같다며 결혼을 바로 약속하며 부모님꼐 소개도 시켜드리고 하더라구요 그러고 당장 결혼을 하자는건아니였구요

 

전 갓 20살이 되서 처음 만난 남자라 당황스러웠고 햇지만

제 꿈도 빨리 한남자한테 정착하며 이쁜 가정을 꾸리고싶어했던 사람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더 저도 푹빠지게 되었구요

그렇게 만나다가 남자친군 저에게 여자문제는 전혀 만나면서 없었고 친구들을 너무 좋아해 점점 변하는 모습이 보이더라구요 그러더니 제게 제대한지 얼마안되서 일을해야대는대 일구한다치고 친구랑 피시방을 간다거나 친구들이 우선이거나 절 항상 섭섭하게 하며 점하면서 저에게 믿을을깨뜨렸어요 그래서 전 부모님꼐 소개도시켜드리기 싫었고 그랬느대 제가 원래 쉽게 헤어지는것도싫어하고 남자친구의 행동을 모두 다 이해하고 받아주는 성격이라 그렇게 처음엔 제 속을 많이 썩여도 제가 다 이해하고 넘어갔습니다.. 그렇게 속썩이는 남자친구가 힘들어 만난지 1년 반개월댓을떄 제가 헤어지자했습니다 .. 근대 남자친군 알겠다 하더라구요 항상 보면 냉정했던 사람이였습니다. 이기적인 사람이였죠 ,, 눈물 마를날이없었습니다 그렇게 헤어지자하고 제가 다시 잡았습니다 미련하게도 근대 남자친군 내가 여기서 니소중함을 못깨닫고 바로 다시만나면 우린 제자리 걸음일꺼라고하더니 절 거절하더라구요 .. 전게속 잡았죠 내가 잘못했따고 헤어지자말안한다고..근대도 돌아오는건 자꾸 이러지말라합니다 그래서 전 기다리겟다 내소중함꺠닫고올때까지 기다리겟다 햇는대 알겟다하더라고요 그렇게 하루하루 기다리고있는대 몇일뒤 남자친구 친구에게 충격적인 애길들었습니다 . 저랑 헤어진동안 노래방가서 도우미와놀고 유흥업소에가서 다른여자와 잠자리도 햇답니다 . 전 너무 화가낫죠 그래서 따졋습니다 연락해서..

 

기다리라해놓고 머하는짓이냐고 막그렇게 하니까

남자친군 적반하장으로 누가 그러더냐고 첨에 그러더니 나중엔 니가 헤어지자고만안했으면 그럴일 없지않냐 이런식이였습니다..항상 제탓을햇죠..

근대 전 바보같이 또 기다리겟다했습니다 ....................................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연락이왔습니다 . 남자친구가 대학생이였는대 시험끝나고 생각을 많이 해봣는대 내자린 니옆인거같다고 많이 꺠닳앗다고 미안하다고 빌었습니다 그렇게 우린 다시 만났고

그렇게 우린 쭉 영원할줄알았습니다 근대 역시나 남자친군 그대로더군요

 

제가 조금만 잘못하면 헤어지자는 식이였으니깐요 .. 그래서 제가 또잡았죠 이번엔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그렇게 남자친군 취업준비도 했어야했고 저도 시험준비중이라 악착같이 잊어보자하고 지냇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남자친구부모님과도 너무 나도 잘지낸턱인지 남자친구 엄마꼐서 연락이와 우리강아지..너땜에 마음이 너무 아프다..정이 많이 든거같아...속상하다.. 이렇게요 전 또 한번 흔들렸죠 그래서 오빠한테 할말이 있으니 만나자해서 한달만에 만났습니다.

남자친군 만낫을떈 냉정했죠 근대 애기하다가 제가 이판사판 모르겟다싶어서

덤덤하게 ' 우린 결국 돌고돌아 결혼하꼐댈꺼라고 다시만나게될꺼라고' 그랫습니다 그랫더니 남자친구가 빵 터지며 와 진짜 니떔에 못살겟다며 슬 기분이 풀리더라구요 전 이 떄다 싶어

' 내맘이라고 왜 우리 나중에 다시만날꺼 지금ㄷ ㅏ시만나자~' 이렇게 웃으며말하니

자기도 내심싫진않은지 그럼 오빠동생으로 지내보자 하길래 알겟다햇습니다.

그렇게 2달동안 지내며 밥도먹고 데이트도하고 잠자리도 했습니다 ...

근대 전 한날 이게 뭔가싶어 사귀는것도아니고 먼가 놀리는거같아 내가 한날 물어보니

자기는 제가 안쓰럽다고하더라구요 자기한테 잘하는게 너무 안쓰럽대요 전 그말한마디에

진짜 머리가 멍하더니 '그럴꺼면 잠은왜자냐고 그만하자고' 그렇게 하다 우리가 진짜 깊게만낫기에 헤어지면 이별여행도 가자했는대 어쨰애기하다 내가 연락할떄까지 잇으라하고 우린 그렇게 3주를 연락안햇습니다 .. 그러다가 먼저 연락이 오더라구요 보고싶다고 .. 진짜 내가 몹쓸짓한거라고 막 무튼 그러다가 우린 다시만낫습니다................................................. 근대 오래못가더라구요 하지만 남자친군 그동안 많이 바꼇엇어요 친구도 멀리하고 저한테 다맞춰주고 정말 내가알던사랑이 맞나 싶을정도로요.. 근대 결국 싸울땐 자기 성격못버리더라구요..항상 전 져주고 항상 오빤 냉정하고이기적이고..그러다가 제가 실수하나했는대 그걸로 헤어졋습니다

그 실순 첨에 남자친구랑 같이 흡연자엿습니다 . 남친은 전여자친구가 담배를 못피게해서 담배피는 여자만날꺼라고해서 절첨만날떈 같이 피고그랫는대 점차 만나더니 결혼해야댄다고 끄느랍니다.. 정작 자기는 절떄 안끈쿠요..노력도 안햇습니다 .. 근대 전남자친굴 너무 사랑햇기에 담배를 끊엇습니다.. 하지만 저도 스트레스받고할땐 피게되엇죠..그낻 남자친구랑 헤어질까바 몰래폇습니다 그걸 사귀는도중에 한번 들켯엇다가 용서받고 잘지내다가..제가 이번에 또 한번피게됫는대 그걸 남자친구가 알게되엇습니다...그래서 헤어지잡니다.. 제가 무섭다고 .. 

 

서로 너무 이해하는 깊이가다른거같아요 헤어지는게 정말쉬운가봐요 남자친군.ㄴ..

 

그래서 이번에 그렇게 헤어지고 한달뒤에 남자친구에게 연락을햇는대  

냉정하더군요.. 그래도 전화가났습니다 그래서 문잘보냇는대

그러고는 답장이 화낼줄알앗는대 오는 답장이 담에우리가서로가다정리되고미워하는마음이없을때그떄 웃으면서보자 잘지내엿습니다....

 

 

.이건정말뭔가요..앞으로

끝일가요............................? 남자친군 어떤마음일까요..?

절 정말 정리한건지.............근대 사귀면서 단한번도 절잡은적도없고 항사 ㅇ제가 다 봐주는 입장이엿는대 ...결국엔 제 잘못하나로 헤어졋네요...ㅎㅎㅎㅎㅎㅎ....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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