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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차세대 여성리더 육성, 한화 아들 김동원 입사

아메리카노 |2014.10.29 17:07
조회 136 |추천 0

한화그룹이 차세대 여성을 육성하기 위해

'2014 한화 위드(WITH)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합니다. ^^

 

이번 '2014 한화 위드(WITH) 컨퍼런스'는 한화그룹 내 여성인력들에게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자발적인 동기 부여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고 하는데요.

 

 

행사명인  ‘위드(WITH)’는 ‘Womne In Tomorrow Hanwha’의 앞글자를 딴 것으로

한화그룹 내에서 여성인력들의 희망찬 미래를 제시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하네요 :D

 

이날 컨퍼런스에 참여한 여직원들은 지난 7주 동안 20개 팀으로 나눠

회사 내에서 여성인력 육성과 조직문화 발전을 위한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하는데요.

 

팀별로 모여 토론하고, 온라인, SNS 등으로 의견을 나누는 등

적극적인 자세로 컨퍼런스에 참여했다고 하네요 :D

 

 

한화그룹은 지난해 9월 여성친화적 기업,

일과 가정이 양립하는 조화로운 직장을 만들기 위해

'일/가정 영립지원제도'를 시행했는데요.

 

제도 시행으로 출산이나 육아로 인한 경력 단절을 방지하고

임신 중 근무 시간을 단축하거나,

탄력근무제를 통해 업무에 대한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했다고 ^^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은 2010년 4월, 미국에서 열린 글로벌 인재채용 설명회에서

 

"한화는 화약업종으로 시작해서 여성인력 채용이 부진했지만

앞으로는 여성인력을 키우는 시스템을 정비해 나갈 것이며,

머지 않아 한화그룹에서도 여성 CEO를 배출하는 날이 올 것"이라는

 

여성인력의 중요성과 육성에 대해 강조의 뜻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D

 

 

한화그룹 한화 아들 김동원이 한화그룹에 입사했습니다.

한화 아들 김동원은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의 차남.

 

 

미국 유학파 출신으로 알려진 한화 아들 김동원은

세인트폴고등학교를 거쳐 예일대학교를 졸업한 수재라고 하는데요~

 

현재, 한화 아들 김동원은 한화그룹 디지털팀 팀장을 맡아

한화그룹의 전반적인 마케팅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한화 아들 김동원은 한화그룹 입사전 소규모 공연 기획 사업을

운영한 경험도 있다고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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