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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친이 저보고 걸레라고 소문내요

ㅇㅇㅇㅇㅇ... |2014.10.30 00:15
조회 560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14살 여자학생인데요
제게는 그냥 날라리인 남친이있었습니다
저는 그냥 평범한 학생이였고요
제가 원래 사람을 잘믿고 동정심이 가득해서
고백같은걸 잘 받아줘요
그래서 받아줬는데 그게 잘못이였나봐요
좋아하지도 않는데 왜받아주냐고하는 사람있겠지만
그냥 얘가 고백했는데 차면 마음이 굉장히 아프겠지..?이런생각으로 받ㅇ아주고 거의 매일 만났습니다
만난지 6일째?된날에 뽀뽀를 하자고 계속 들이대서 너무 충격적이였지만 거절을 잘못해서 그냥 확김에 해버렸습니다.그날뒤로 계속 뽀뽀를 하고 저는 장난으로 우리집에 놀러와 이런소리를 우스갯소리로 했는데 걔는 너무 저를 까진여자로 받아드렸나봐요...물론 제가 장난이라도 나이에 맞지않게 수위높은 장난친거 알고 뽀뽀도 거절못한거 알아요..너무 후회가 되고 제 스스로가 수치스럽고 엄마아빠께 너무 죄송합니다 소중하게 키우셨는데 밖에서 이렇게 까지고다닌다는 소리를 들으신다면 정말 죄송하네요..여튼 걔가 먼저 차서 헤어졌습니다 저는 헤어지고싶어서 알겠다고 했고 사실 제가 좋아하는 남자애가 따로 있어서 기분이 나쁘고 그러진않았는데 그뒤로 그 남친이랑 친한남자애가 저한테 문자로 그남친이 나에대한 소문을 이상하게 내고 다닌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너무 수건같다는 둥,제가 먼저 성관계를 요구할까봐 찬거라는 둥 이런 말같지도 않은 소리를 하는겁니다 너무 어이가 없어서 저는 수건라는 뜻이 몸을 파는 여자만 수건인줄알았는데 제가 수건같다고하니까 너무 까진애가 된것같아서 화가나고 우스갯소리로 던진 그소리를 저렇게 해석할줄은 몰랐습니다 무슨 중1이 성관계라니요 또 그소리를 친구한테만하면 상관이 없는데 그말을 소문내고 다닌다니까 너무 제자신이 실망스럽고 좋아하는 남자애가 그런소리 들으면 충격적일것같아서 화가나고 너무 후회가 됩니다 뭐라고 해야될지 모르겠네요 지금도 온몸에 소름이 돋네요 이새끼를 어떻게해야 엿좀먹일수있을까요?대놓고 욕하고싶은데 그러면 더 저를 깔것같고 이새끼 엿좀먹이게 뒷통수칠방법아시면 알려주시면 안될까요...?아진짜 얘랑 사귈때부터 헤어지고싶어서 일부러 걔 들으라고 성드립같은거 많이햌ㅅ거든여 근데 이딴식으로 오해할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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