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좋아한지 1년

고마웠어 |2014.10.30 00:46
조회 207 |추천 1
작년 이맘때쯤 친구보러 간 반에 너가 있었고
내가 좋아하는 연예인을 닮은 너한테 관심이 갔고
여자를 한번도 사겨본적이 없다는 친구말이 관심이 갔고
내가 친구반을 갈때마다 눈을 마주칠때 호감이 갔고
올해 들어서 같은반은 안되도 반이 멀리 떨어져있어도 너를 찾을려고 애쓰는거 보니깐 되게 힘들게 짝사랑 하고있는거같다.
1년이면 오래 좋아한것도 되고 조금 좋아한것도 되는데
그 중간쯤에서 나는 이제 너를 포기할려고 생각중이야
나보다는 더 좋은 사람 만났으면 하는 마음도 있고
나는 너한테 부족한 사람이니깐 너를 포기하는 마음도 있어
내가 너를 좋아할수있게 해줘서 고마웠어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