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이 세월호 유가족들을 만나지 않고 국회 본청으로 들어갈 것이라는 예상은 며칠 전 본청 앞 농성장 퇴거를 요청했을 때부터 나왔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바로 옆에 서있는 참사 희생자 가족들을 구조 실패의 책임이 있는 대통령이 당당히 외면할 수는 없는 노릇입니다. 하지만 박 대통령은 그렇게 했습니다. 그냥 휙 지나갔습니다. 현장을 취재한 윤이나 PD 연결하겠습니다.”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4년 10월 29일자 보도영상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