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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첩조작 ‘끝나지 않은 싸움’…언론 소송 ‘안개 속’

대모달 |2014.10.30 12:29
조회 28 |추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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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첩 증거조작’사건의 피해자 유우성 씨가 TV조선과 채널A를 상대로 정정보도와 손해배상을 요구하는 소송을 냈습니다. TV조선과 채널A는 유 씨의 2심 재판을 앞둔 지난 3월쯤, 유 씨를 '간첩 공무원'이라고 낙인 찍는 듯한 다수의 보도를 했습니다. 사실관계 자체를 다투는 것이라기 보다 큰 의미 없는 사실들에 지나친 의미를 부여해 악의적으로 간첩으로 몰았다는 게 유우성씨측의 주장입니다. 김종훈 PD가 취재했습니다.”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4년 10월 29일자 보도영상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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