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달뒤면 새댁이되는 예신입니다 ㅠㅠ
다름이아니라 삼개월전에 산부인과에서 혼인전검사를햇는데
B형간염 항원은 없고. 항체는 있고.
나머지 매독이나 성병.에이즈 임질 . 풍진 빈혈 당.등등
검사했을따 다 괜찮다고 나왓거든요 그래서
마음놓고있다가 얼마전에 예랑이랑 보건소가서
기본적인 검사만 다시해봣어요 가격이얼마안들어서..
근데 !!!!!ㅠ
B형간염항체가 음성이나왓다고 하더궁요
그래서 이상해서 산부인과에전화해보니
정밀검사로한거였고 검사에서는 양성이나온게확실하다
하더군요. 그러면서 원장님이랑통화를핶는데
자신도 그냥 검사를했을때. 음성나오지만
정밀검사를해보면 양성이나온다고 걱정하지말라며
안맞아도된다고하는데
보건소에서는 맞는게 좋을거같다고 원래 성인되면
항체가 떨어지니까 임신전이라면 맞는게 좋을거같다고
말하네요 ㅠ..
돈때문에 고민중이아니라
저희는 되도록이면 일년안에 임신계획인데.
간염주사를 맞으면 세번을 육개월동안 맞는다더라구요
그리고 최소임신 삼개월전에는 예방접종을 해야된다던데
산부인과말을들어야될까요. 아니면 그냥 맞아야되는걸까요 ??
그리고 파상풍 주사도 맞는게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