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들이 이렇게 격려주실줄 몰랐는뎅...정말 한분한분 따뜻한 조언 감사드립니당..
남친이랑은 그 일있던 이후에 제가 헤어지자고해서 헤어졌답니당..
근데 절 붙잡더군요...자기가 잘못했다구...빌더군요...
미련두 없구 정두 없다구 너무나 충격과 실망이 커서 보기좋게 차버렸답니당..
회사그만두고 이제 저두 잠시 쉴려구 하네요...몸과 맘이 많이 쇠약해진것같습니당...
한번씩 저의엄마 절보고 이제 돈좀 그만벌구 벌만큼 벌었으니 나이두 차구해서 빨리 좋은남자 만나
서 시집가라고 말씀하십니당...ㅠ.ㅠ
그럴때마다 정말 무어라 말을 못하겠더라구요...ㅠ.ㅠ 엄마 나 독신으로 혼자 살래...이렇게 말하자
니 불효를 저지르는것같아서 이말이 입밖으로 안나오더군요..
저두 한 여자로써 좋은남자만나서 가정꾸리며 애기두 놓고 알콩달콩 살고야 싶죠...ㅠ.ㅠ
근데 힘들것같네요...이제 더이상은 남자를 대하기가 힘들다는거죠...이제야 조금씩 조금씩 남자
에 대해서 맘의 문이 열릴려구 했는뎅...이번일땜에 맘의 문이 바로 더 닫혀버리네요...
한번은 저희 회사서 여러분들두 다 아시겠지만은 아우성의 구성애아줌마를 초청해서 강의를 몇년
전에 들었는뎅...참 존경스럽더군요..
앞으로 저두 일단 남자의 대해선 맘의 문이 닫혔지만요...앞으로 당당하게 살아볼려구요...
여러분 늣은감이 있지만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