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독일의 막장 임신 스토리

널스토리1 |2014.10.31 08:03
조회 107,177 |추천 155

 

한동안 아이가 생기지 않아 고민에 빠진 독일의 한 남자가

자신의 아내를 설득한 뒤 이웃집 남자에게 돈을 주고 임신을 부탁했지만,

이마저 실패하자 돈을 돌려달라며 이웃집 남자를 고소하는 법적분쟁이 벌어졌다.

 

독일 국적의 드미트리우스 소폴러스(29) 씨는 결혼 후 오랜 기간 아이를 갖기 위해 노력했지만 실패했다.

이로 인해 소폴러스는 병원을 찾았고 자신이 불임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후 상실감에 빠졌다.

하지만 소폴러스씨는 아내를 설득한 뒤 두 아이의 아빠인 이웃집 프랭크 마우스(34) 씨에게

임신을 위해 자신의 아내와 관계를 맺어줄 것을 부탁했다.

 

그 대가로 2000유로를 받은 프랭크씨는 소폴러스의 아내를 임신시키려

지난 6개월 동안 일주일에 3번씩 총 72여번의 관계를 맺었지만 아기를 만드는 데 실패했다.

6개월이 지나도록 임신이 되지 않자 답답한 마음에

소폴러스씨는 마우스씨를 데리고 의사를 찾아 갔고 그 결과 마우스씨 역시 불임임이 밝혀졌다.

 

자신이 불임이라는 사실을 놀란 마우스씨는 자신의 아내를 추궁했고

그 결과 자신의 두 명의 자식이 아내의 외도로 생긴 것을 알게 돼 충격에 빠졌다.

현재 소폴러스씨는 계약 위반을 들어 마우스 씨를 고소한 상태이며,

마우스씨 역시 아내의 바람을 참을 수 없다며 이혼소송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http://www.nullstory.com/horror

 

무서운거 좋아하시는분 놀러오세요~^^

괴담이나 무서운 이야기, 귀신 이야기, 사진, 기묘한 이야기, 2ch 번역괴담등등

무서운이야기 많아요..


 

 

추천수155
반대수3
베플개의신|2014.10.31 17:53
.

이미지확대보기

베플ㅉㅉ|2014.10.31 19:07
조만간 아침드라마에서 볼수 있을듯 ㅋㅋㅋ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