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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난 남자와 사귀는 것이 행복하지 만은 않습니다.

낙엽 |2014.10.31 09:55
조회 1,120 |추천 0

제목 그대로입니다.

많이 배우고 능력있는 남자와 사귀는 것이 꼭 행복하지 만은 않습니다.

 

유학을 다녀오고 외국어도 몇개국어를 능숙하게 사용합니다.

연봉도 억대이고 모아둔 돈도 꽤 됩니다. 호남형에 유머감각도 좋구요.

 

물론 잘난척을 그리 하지는 않습니다.

단 모든 행동에서 당당합니다. 처음에는 좋았지만 여자에게 배려하는 마음이 너무

적다는 것에 좀 자존심도 상합니다.

 

결혼까지도 생각하고 진지하게 만남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단 관계시에 애무를 잘 하지를 않습니다.

보통 남자가 애무를 해주지 않나요?

 

그런데 이남자는 자기가 애무를 해주고 관계를 하라고 하면 안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오빠는 너무 업소 여자들하고 많이 놀았나봐.. 했더니

화를 내면서..

 

난 돈 준다고해도 업소 여자하고는 안해? 날 어떻게 보고 그런 이야기를 하냐고 합니다.

 

하긴 그 남자 옆에 너무 많은 여자들이 있었을 것 같습니다. 

이 남자는 여자가 애무를 해 주는 것을 원합니다.

자기는 지금까지 애무를 받기만 했지 해주지를 않았다고 합니다.

 

저 역시 애무 받는 것이 좋다고 하여, 간혹 해주기는 하지만 시간이 짧습니다.

그렇다고 관계 능력이 떨어지는 것은 아니지만..

오빠는 지금까지 만나던 여자들은 모두 여자쪽에서 애무를 해 주었다고 하는데..

전 저와 너무 다른 세계를 사는 사람같다고 이야기 했더니..

 

다들 그렇게 해준다. 단지 말만 안할뿐이다 라고 말합니다.

 

그래서 조심스럽게 묻습니다.

진짜 야동보면 나오듯이 입으로 해주나요?

전 절대 안하다는 입장입니다.

제가 잘 못 알고 있는지? 진짜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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