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은 여자는 해당이 되는지 모르겠음.
1. 멘토를 구하라.
주위에 마인드가 똑바르거나 목표의식이 정확하고 별무리없이 인생의 단계를 밟아가는사람들중에 친한사람을 멘토를 정하고 삶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나누시길 바랍니다.
좋은 말도 오픈마인드가 아니면 별 소용이없습니다. 항상 긍정적으로 나의 모습과 뭐가 다른지 확인하고 배울필요성이 있는것들은 스폰지처럼 흡수해야합니다.
2. 즐거움을 멀리하라.
20대 30대의 즐거움이라는건 그냥 잠깐 지나가는것들입니다.
친구와 술을 맨날 먹고 다닌다던지 이여자저여자 만나고 다닌다던지 명품옷들을 산다던지...
순간적인 쾌락은 40대 나의 미래의 자본금을 갉아먹습니다.
원래 20대의 자본과 40대의 자본은 자연적으로 직장생활을 꾸준히 하다보면 늘어납니다.
그걸 20대에 억지로 할려고 하고 그안에 즐거움을 찾는다면 40대의 여유는 20대의 여유보다 형편없이 질적으로 안좋아 질겁니다.
차라리 여유가 되면 여행을 다니고 친구들과 차한잔에 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인생을 허비하길 바랍니다.
3. 사람을 미워하지 마라.
저의 멘토께서 한말은 지금도 저의 좌우명입니다.
"사람을 미워하지 마라 못난 사람도 그 못난 또는 안좋은 모습이 나에게는 배울점이다.
저사람처럼은 안해야지 라고 하면서 존중해줘라.
너는 시행착오를 그사람을 통해서 배울것이고 그사람도 너를 좋아할것이다."
4. 커리어를 쌓아라.
연세대 대학원 교육 강좌를 선배따라 몰래 가서 자주 들었었는데 그중에
"지금 백수라서 문제가 아니라 나중에도 백수로 남을것을 걱정하라"는 말을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저는 품질경영관리쪽으로 대충 10년정도 경력이 있지만 지금도 설계쪽 프로그램들은 독학을 하면서 배우고 있습니다. 내년에는 일본을 여행하고 싶어서 일본어회화도 틈틈이 공부하고 있고요
지금 초년생들이 미래의 고민은 지금 당장 눈앞에 나타날것이 아니라 정말 냉정하게 어떻게 해서 내가 원하는 10년후의 내모습이 될것인지 고민을 해야합니다.
시간을 쪼개서 회화를 배운다던지 본인의 업무에 대한 이론적인 공부를 한다던지 하시기 바랍니다.
5. 직업의 귀천을 따지지마라.
과거에는 평생직장 이라든지 직장을 구하면 최소 10~20년은 다닌다고 하지만 지금은 극히 일부 사람만 해당되는 상황이지 직장을 많이 옴겨 다닙니다.
지금 당장 중소기업의 생산직이라고 해서 20년후에도 그렇게 다닐필요는 없다는 겁니다.
자기가 무엇을 하고 싶은지 판단하고 지금 자기의 몸값이 어느정도의 업체에 해당하는지
냉정하게 판단 하시고 직장을 다니는게 중요합니다.
경력을 쌓으며 자신의 커리어도 조금씩 쌓여갈것입니다. (노력에 따라 사람의 편차가 심합니다.) 그리고 더 좋은 직군으로 이직이 가능 하겠지요.
생산직에서 관리직으로 관리직에서 연구소 전문직으로 그리고 창업해서 사업가가 된 사람들도 생각 보다 많습니다.
6. 자기 자신을 알아라.
옛말에 "자신 자신을 알라"라는 말이 있습니다.
사람은 자기 자신을 잘알아야 합니다. 내성적인성격인지 활발한 성격인지 , 어떤 부분에서는 죽어도 싫어하는 편견이 있는지를 스스로 정확하게 알아야합니다.
보통 사람들은 자신의 약점을 숨기기 급급하지 그걸 고칠려고 안합니다.
자신의 약점을 부각 시켜서 스스로 고쳐볼려고 하시기 바랍니다.
저의 멘토가 한말중에 "사람은 누구나 나쁜 습관이 있고 잘못된 성격을 가지고 있다."
"사람이 한순간에 바뀌면 죽는다." "1년에 딱 하나씩만 바꿔라. 10년이면 너는 참 좋은 사람이 되어 있을것이다."
생각 나는대로 적었는데요.
다들 취업하셔서 성공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