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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에 태어난 강아지들 아직 이름이 없어요(사진有)

어머나 |2008.09.12 16:22
조회 995 |추천 0

 

 

 

제목 그대로 광복절에 태어난 강아지들이 아직 이름이 없습니다~

암컷2마리에 수컷2마리에

이제 생후 한달정도 되어 가고 있는데 말이죠....ㅋㅋ

아래 사진은 태어난 날 제가 직접 찍은 사진입니다

어찌나 작던지 제 손이 작은편인데 제 손바닥위에 올려지더라구요 !!!

어미도 사람을 잘 따르는 편이라 아가들을 건드려도 으르렁 거리거나 그러지 않고

아유 정말 이뻐죽겠어요 ㅋㅋㅋ

 

 


제일 왼쪽에 저녀석 날 때부터 통통하더니 지금도 완전 통통합니다 ㅋㅋ



자는 모습인데 어찌나 귀엽던지 !!



그리고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이죠 ^^






아 이거 설정아니고 그냥 자고 있는모습인데 너무 귀여워서 찍어 봤어요

 

그리고 최근 사진 나갑니다~

 


사진 찍으려고 따로 한마리를 데려왔더니 두리번 두리번~

 


 

아 그리고 눈이 정말 작아요 ㅋㅋㅋㅋㅋㅋㅋ

아직 다 못뜬건지 작은건지 ㅋㅋㅋ 꼭 생긴것도 곰같고 ㅋㅋ


 

몇 번 두리번 거리다 또 바로 쿨쿨zzz


새끼라서 먹고 자기만 한다는 ㅋㅋㅋㅋㅋ

 

 

 

아 근대 강아지들 이름을 어떻게 지어줘야 될지 고민이네요~~

좋은 이름 있으면 좀 리플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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