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예기하면 기니깐 대충 짤라서 말할꺠요
어릴떄부터 좋아했던 애가있었는데요...
고등학교떄쯤인가 제가 고백을해서 사귀가됏어요 하지만 좀가서 좀 애매하게 해어졋죠...
그리곤 열락 끈겻었는데 어찌하다보니깐 다시 열락이 됐어요
그냥 톡하면서 지네다가 한번 만나서 술도먹구 좀 놀다해어지기두했구요
근데 전 얘랑 톡하면서 별거아닌데 혼자 좋아서 웃고 그래요..아직두 많이좋아하거든요..
그래서...다시한번 용기를내서 고백을 해보고싶은데.. 어떡해야됄지모르겟어요...................
애인이있는거같기도하고...아닌거같기도하구.. 막상고백했다가 다시 옛날처럼 말한마디안하는사이가됄까바... 그저 예기만해도 좋은데...
용기내서 고백을해볼까요?? 아님 그냥 조용히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