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달아주신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제글이 베스트가 될줄은 몰랐네요..
남자친구한테 글이랑 댓글들을 보여주며 느끼는게 좀 있었으면 좋겠다했더니 자기는 남들 볼때는 안만진다고 얘기를 하네요...아니 자기가 보기에 사람들이 안보면 그게 안보는건가요?
사람많은지하철역에서 툭툭 찌르고 만지고 그러다 저는 다른사람이랑 눈 마주친적도 많았는데..
계속 자기는 사람들이 볼때는 안한다고 잘한거라고 얘기할까봐, 남친은 나름대로 사람이 안볼때 그랬던거라고 다시 말씀드려야겠네요...휴..
글 읽어주시고 댓글 달아주신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아무데서나 저를 만지는 남자친구때문에 정말 스트레스 받습니다..
사람 많은곳에서 뽀뽀나 포옹정도는 이해를 하는데 저의 중요한부분들까지 만지고 이러는건 진짜 너무 화가납니다..
사람많은 지하철역 에스컬레이터,계단,횡단보도,길거리..휴...
이건 진짜 아니지않나요?
사람많은곳에서 매번 화내는것도 너무 창피하고 진지하게 자제해달라 말을 해도 전혀 고쳐지지가 않아서 너무 스트레스를 받네요..
오늘도 계단을 올라가는데 옆에사람도있고 앞에 씨씨티비도 있는데 위랑밑을 장난으로 만지는 남자친구한테 크게 화냈네요..
진짜 너무 생각이없는것같고 그느낌이 너무 더러워서 미치겠습니다..
지금까지의 연애에서 이런적은 한번도 없었는데 진짜 너무 스트레스를 받네요...
저를 너무 가볍게생각하는건 아닌가하는생각도들고 휴...
다른분들은 혹시 이러신경험 없으셨나요..
어떻게해야될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