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내서 고백했는데 차이신 분들...
뭐 세상엔 그 사람만 있는게 아니다.
남자나 여자는 그 사람 말고도 많다
이렇게 스스로 위로하시면서 공허해진 맘을 채워줄
내 가벼운 고백에 넘어와줄 또 다른 사람을 찾고있나요...
난 도저히 지금의 그녀가 아니면 안될거같은데...
그래서 주위의 친구들이...
그냥 속시원하게 고백하고
되면 좋은거고 안되면 딴 사람 찾으란 말...
용납이 안되더군요...
만약 고백했다가 차이면...
무슨 낙으로 살지...
슬프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