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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였네요

ㅋㅋ |2014.11.02 13:01
조회 28 |추천 0
굳은 맘을 먹고 문자도 장문으로 보내고 전화까지 했는데 돌아온 대답은 미안하다,자신이 없다 였어요. 제가 그렇게 까지 했는데도 차였네요. 제가 간절하게 생각한 만큼 그 남자는 아니었구나 생각에 눈물 나고 그랬는데 오늘 일어나서 보니 sns에 올라온 그의 먹방 사진. 정말 나만 혼자 그랬나봐요. 제 자신이 아깝고,혼자 끙끙 앓아온 시간이 아깝고. 아 긴 인연으로 안 이어진 게 다행이다 싶고 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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