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런 사장님 어떤가요 ㅜㅜ !!!!

ㅠㅠ |2014.11.02 16:21
조회 348 |추천 0
아 ㅜㅜ 진짜 ㅜㅜㅜㅜ
얼마 전에 할아버지가 돌아가셔 상을 치르고 회사에 갔더니 같이일하는 언니가 조용히 부르더라구요
사장님이 너 자르려고 한다고 연봉계약을 안할거니까 지금 일 있을때 내가 먼저 그만두라구요
아니 상을 치르고 있는 직원을 자르니 마니 하는게 정상인가요 ?
(그냥 직원도 아닙니다 먼친척이긴 하지만 어쨋든 친척인데)
같이 일하는 언니가 사장님 그래도 장례식장 가보셔야하는거 아니냐고 물엇더니 사장왈 :초대도 안했는데 왜가냡니다 ㅡㅡ ㅋㅋㅋ

무튼 이런 저런일로 다른 일 자리 구해 놓고 그만둔다 얘기했습니다
그랬더니 내가 알아봐둔 자리 있다고 거기서 일하랍니다 ㅡㅡ 병주고 약주는것도 아니구
무튼 제 일은 제가 다 구해놨다고 신경안쓰셔도 된다고 쿨하게 일어났는데

사장님이 그말에 기분이 상했는지
구해두었던 직장 사장님한테 저를 쓰지 말라고했답니다ㅡㅡ 좁은 동네이기도 하고 지역사회라 한다리 건너면 다 안다고 하지만 이건 너무 한거 아닌가요 ?

그래서 일도 못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ㅜㅜ 성질같아선 따지고싶은데
시부모님 얼굴이 있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합니다 ㅜㅜ
중요한건 전 직장 사모가 제 소문을 내고 다닌답니다 ㅜㅜㅜ 어떻게 해야항까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