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기르는중이엿는데 갑자기 단발로 자를까라는 생각이들어서 애들한테 물어봣는데 너는 단발
이 어울린다고 긴머리 안어울린다고 해서 집가서 제가 머리를 잘랏어요(미용실 문이 닫혀서)제
가 미쳣엇죠 긴머리도아니고 어깨까지오는머리를 단발로 자르겟다고 집에서.. 잘랏는데 턱위에
요 ㅜㅠㅠㅠㅠㅠㅠㄱ그래서 자르는걸 멈췃는데 머리가 짝짝이에요....ㅎ 엄마가 보고 미쳣다고
하시고 너는 머리긴게 이쁘다고 짜르지말라고하네요 근데 다음날에 학교가서 제가 이렇게됫다
고하니깐 티가안난다고해요 아 진짜 어떻하죠 짜를까요 말까요 ㅜㅜㅠㅠㅠㅠ
이게 제 상황이에요 ㅠㅠㅠㅠㅜ내가 왜그랫지.... 조언좀부탁드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