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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를 잡아도 될까요?

흐흐 |2014.11.02 20:56
조회 312 |추천 0
저는 고3수험생입니다.저는 5개월동안 사귀다가 헤어지지 1달반?정도된남자입니다.저랑 여자친구라는 교회에서 친구로지내다가 연인사이로 발전한케이슨데요제가 차였습니다. 차일때도 카톡으로 차이구요...헤어질때한말이 절 좋아하는지 잘모르겟다고 하면서 헤어졌습니다흔히말해 친구들이 권태기라고하더라고요.근데 카톡내용이 조금의미심장하기도 햇어요 후회할거같다,허전할거같다,등등??근데저는아직그여자애가너무좋습니다. 정리하려하고하고또해도일요일날그아이만보면 제가무너집니다...근데항상그여자애를보면딱봐도너무잘지내는모습에저는더힘들었습니다.근데교회에딴친구가말해줫는데 한달이 넘은 지금도 많이 힘들어한단소식을들었습니다.그래서 조금씩희망이보이는듯한 김칫국을 마시고있습니다.근데당장잡기가힘든게 수능이 코앞이라 섣불리 만나기가 힘든게 없지않아잇습니다.그래서 수능끝나고나서좀마음이편안할때 다시 잡아보려햇습니다. 근데얼마전에 또들은얘기가있는데 여친이 마음이 있어도 다시 잘해볼생각이없다고한다고그러더라고요 그이유가 교회사람들의 시선이 많이 신경쓰인다는게 그이유였습니다.그래서 다시고백해도 차일거같은 두려움과 무서움이 또 제 발을 잡네요....그래도 수능이 끝나고나서 파마도 하고 멋있는 모습으로 걔를 잡으면 잡힐수도있지 않을까, 또 그게 예의인거같은마음에 수능 끝나고 저를 좀 가꾼다음 그아이에게 정식으로 다시 시작하자 하려 했습니다.이얘길 저랑 친한 한남자애한태 말햇는데 그렇게 멋있게 꾸미고 간다면 더확률이 떨어질거같다고말을 합니다왜그렇게 생각하냐 물었더니 오히려 잘 지내는 모습보다 잘지내지못하는 모습을 보여야 좀 모성애?같은걸느끼고좀더 미안한마음을 들게 해야 확률이 높아진다고 하네요 근데 만일 더 멋진 모습으로 나오면 그게복수로 생각할수도 잇을거같다고그러네요 근대전 당최 이해가 가질 않네요그래서 고민이 더많아졋습니다. 저 어떻게해야할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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