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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손에 들어간 문상의 최후

아 네 저는 14살 여자인데 요세 테일즈** 라는 게임 않하다가 다시하게 되었는데 연금이 죽어가지고 문상을 샀어요 현질할려고 그런데 사고난 당일날 지갑을 잃어버렸어요 그 안에 문상있어요 바로 전화때리고 지갑찾아달랬죠 네 운동장에서 축구하다 놔뒀네요 ㅎ
그리고 전 집이죠 그아이와 멀어요 문상을 긁으랬어요 아..검정색을 긁는거냐 물어보더군요 아 . 전 또*이 인가봐요 웅 니라고 했어요 ㅋ .. 그리고 긁었오요 전화가 오더라고요 번호가 없데요 아 ㅋㅋㅋㅋㅋㅋ 정신이병자가 되서 침대때리고 다 때린후 다시 전화를하죠 번호가 없데요 울었어요. ㅋ ㅋ ㅋ 그래서 대표헌테 전화했어요 주말에 문의6시까지인가 까지 해준데 ㅇ .. 넘음 다음날 만났어요 5000원 으로 동색깔 그것은 하나도 않긁켰어요 ㅋ 뒤에 검정색 종이만 째지고 낡았더군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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